위코즈,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상 아파트 엘리베이터 영상광고 제안 • 주식회사 위코즈

온라인마케팅 브랜드 ㈜위코즈가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해 기존 엘리베이터TV 광고 서비스를 강화한다.

위코즈는 다년간의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본적인 바이럴마케팅과 키워드 광고를 비롯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한 다양한 SNS마케팅 등 국내 온라인 마케팅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마케팅을 제안하고 있다. 온라인마케팅사업을 시작한지 11년째로 2018 대한민국 혁신대상 온라인광고 부문 대상 및 2017 고객선호브랜드지수 광고(온라인마케팅)부문 1위에 선정되는 등 성과를 내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회사 측은 최근 경기불황과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 방안으로 엘리베이터TV광고를 제안하고 있다.

엘리베이터 광고는 대표적인 저비용 고효율 마케팅으로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엘리베이터라는 공간 특성상 외부 간섭 없이 메시지에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고, 불특정 다수가 아닌 동일한 특정 집단에게 지속적으로 노출이 가능해 지역 광고에서 흔히 사용되는 전단지와 비교할 수 없는 광고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 광고의 다른 장점은 영상을 이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정보도 쉽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활용 범위 또한 다양하다. 단순 공지사항이나 뉴스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의 피트니스센터나 어린이집, 학원, 병원 등의 정보를 담을 수 있으며, 보다 세밀한 타겟팅으로 에스테틱, 미용실, 네일샵 등 여성들을 위한 미용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위코즈 관계자는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전체 가구 중 아파트 거주 비율은 약 60% 수준이며 출퇴근이나 외출 시 도시생활권 소비자는 필수적으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게 된다. 따라서 엘리베이터 영상광고는 정확한 지역과 거점 아파트를 선정해 진행되기 때문에 보다 집중적이고 효율적인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위코즈는 엘리베이터 광고뿐만 아니라 고해상도 모니터 설치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위코즈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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