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 새로운 아이디어로 ‘라이프스타일’ 문화 선도 • 주식회사 위코즈

(주)일리아는 2004년 설립된 광고대행사 플랜아이와 친환경 토탈뷰티 브랜드 일리아바이주희가 함께 설립한 법인으로 2017 머니투데이 브랜드파워대상에 선정됐다.

일리아는 프랜차이즈 가맹과 광고대행, 인테리어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현재 일리아산하에는 광고대행사 ㈜위코즈, 토탈뷰티살롱 일리아바이주희, 위코즈홀딩스, 프리미엄라이브러리 GO:ON 등의 기업이 있다.

2004년 설립된 플랜아이는 사교육 광고 홍보를 대행하며 사교육 시장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다. 이에 힘입어 2007년 사교육 시장뿐만 아니라 모든 업종으로 광고를 확장했으며 2012년 온라인광고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일리아 관계자는 “일리아는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경제환경에 맞춰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을 직접적으로 유발하는 새롭고 독창적인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창출한다”며 “클라이언트의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 시장과 소비자, 트렌드에 관한 폭넓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명쾌한 솔루션을 찾는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어떤 분야에서든 차별화된 시스템 아래 최고의 만족도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또한 일리아는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들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정교한 실행력으로 클라이언트들에게 만족감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현재 새로운 4차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주식회사 일리아 한승이 대표는 “모든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문화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를 두고 있다”며 “지속적인 연구와 끊임없는 도전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은 물론, 더 나은 내일을 열어가는 진정한 비즈니스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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